일할 곳이 없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선물해 주세요!
전장김, 김자반 134만 원 상당 식품 전달
인천지역 굿윌스토어 5개 매장서 판매

굿윌스토어 밀알인천점에 김 전달식 (장소=인문의향기)
(사)인문의향기(이사장 조중규)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굿윌스토어 밀알인천점에 134만 원 상당의 식품을 전달하며 ‘행복릴레이 나눔동행’을 이어갔다.
(사)인문의향기는 8일 오후 4시 굿윌스토어 밀알인천점(청천동)에 광천 전장김 20개입 25박스와 올리브 김자반 20개입 10박스 등 총 700개(봉)의 식품을 전달했다. 시중가격은 전장김 82만5천 원, 김자반 51만6천 원으로 총134만1천 원 상당이다.
이번 나눔은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굿윌스토어의 상품 다양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식품은 굿윌스토어 밀알인천점을 비롯해 영종점, 석남점, 주안점, 최근 개장한 검단점 등 인천지역 5개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용된다.
굿윌스토어 밀알인천점 신승철 팀장은 “식품 가운데 김은 매장에서 인기가 좋은 품목으로 특별히 후원하는 곳도 없었는데, 이번 후원으로 김을 판매할 수 있게 돼 상품 다양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굿윌스토어에 후원 물품이 많아질수록 고객도 많아지게 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더 많은 도움이 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사)인문의향기 조중규 이사장은 “나눔동행을 통해 어려운 이웃은 물론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작은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행복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인천in (https://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339)